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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케이가 만든 케이맘, 사계절 보습을 돕는 처음 스킨케어 라인 론칭 2020-03-11
마더케이가 만든 케이맘, 사계절 보습을 돕는 처음 스킨케어 라인 론칭 2020-03-11

마더케이가 만든 케이맘이 처음 스킨케어 4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미세먼지, 영하의 추위, 덥고 습함, 건조한 바람 등 사계절 모두 깨끗하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헤어&바디 워시, 젤로션, 로션, 크림 4가지 종류로 출시되었다.

이번 케이맘 처음 스킨케어는 전 제품 모두 에코 써트 인증 원료를 첨가했으며 젤로션과 크림은 독일 더마테스트 자극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였다. 또한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마데카소사이드, 판테놀, 병풀추출물 등을 첨가하여 보습력을 높였다.

먼저 사계절 촉촉한 세정을 돕는 베이비 처음 2in1 헤어 앤 바디워시는 헤어와 바디 동시에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간편하게 아기 목욕을 할 수 있다. 부드러운 거품 타입으로 펌핑 후 손으로 문질러 거품을 내지 않아도 돼 풍성한 거품으로 세정할 수 있다. 또한 아기 피부에 맞는 PH 균형 농도 5~5.5를 지키기 위해 이와 유사한 성분 배합으로 피부 보습막을 지켜주는 제품이다.

열이 많거나 덥고 습한 온도에 대비해 젤로션 '젤케어' 제품도 함께 출시한다. 아기들은 열과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자극에 민감해지기 쉽다.

크림에 비해 가벼운 제형이지만 충분한 수분감으로 촉촉함을 유지해주는 처음 보습 로션, 한단계 더 강한 보습력을 원한다면 처음 보습 크림이있다. 아기들은 피부 장벽이 약하고 피지선이 발달되지 않아 쉽게 건조함을 느끼기 때문에 강한 보습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케이맘 김민정 대표는 “그동안 스킨케어 개발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많아 오랜 기간 수많은 사내 테스트를 거쳐 런칭했다.” 며 “그동안 예민한 아기 피부 때문에 비싸더라도 유명한 해외 브랜드를 사용했다면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의 케이맘 스킨케어에 만족할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케이맘은 마더케이의 세컨 브랜드로 모든 아기의 ‘처음’ 순간에 어울리는 제품을 연구하고 만들기 위해 시작된 브랜드로 스킨케어 외에도 세제, 기저귀, 물티슈 등을 출시했다.

데일리 팝 이진하 기자
(*보도일자: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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